제일 핫한 아가씨중 하나인 안나랑 즐거운시간 보내고왔네요.ㅎㅎㅎ
dna에 다른 유명?한 타이아가씨들도 많은데 저는 안나만 계속 땡기네요.
인연이 있나?ㅋㅋㅋㅋ 그 무언가가 있어서겠죠..ㅋㅋ
거기다가 태국 언니치곤 마인드도 좋아서
하고싶은대로 할수있다는것이 큰 메리트중에 하나기도 하구요.ㅎㅎ
사실 살짝 무리한 체위나 행동을 요구하거나 하게되면 빼는 아가씨들이 많잖아요.
그럴땐 여간 쪽팔리고 짜증이 나는데 안나는 괜찮습니다..ㅎㅎㅎ
그런부분에서 자유롭다는게 자꾸만 안나를 찾게만드는 힘이 아닐까 싶네요
안나의 섭스에 기분 업업~~ 화끈한 한판을 이어갑니다.ㅎㅎㅎ
이것저것 야동 섭렵하면서 눈여겨 봐둔 체위 이것저것 시도해봅니다.
안나 웃으면서 잘 따라와주네요..ㅋ~~~~ 속으론 뭐하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ㅎ
안해본 체위로 진행하다보니 좀 빨리 끝나버리는 단점이 있긴하지만
아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안나 ...내가 본 아가씨중 단연코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