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환사의협곡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소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통화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와꾸 좋은 애들만 있다고 해서
그중에서도 최상급에 길쭉한애로 해달라고 하고 출발함
도착해서 올라가보니
진짜 늘씬하고 길쭉길쭉 몸매 좋은 소나가 웃으며 반겨줌
키는 170가까이 되어보이고 B컵 가슴
얼굴도 이쁜게 화장을 하면 배우급은 되어 보일정도로 예뻤음
앉아서 이야기 좀 하면서 여기저기 만지작 하다 보니 동생놈이 고개를 쳐 들었음
소나 손으로 동생놈을 만지게 하니까
바로 옷을 훌훌 벗더니 샤워하러 가자고 함
샤워할때 BJ살짝 해주고 나와서
침대에 눕자마자 올라타더니 키스를 하고 애무를 함
애무 받으면서 너무 흥분해서 삽입하자고함
소나가 콘 가져와서 씌워줌
씌우자 마자 바로 삽입하는데
소나가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고 손으로 목을 당김
자세가 좀 야릇해짐ㅋㅋㅋㅋ
그대로 열중해서 발싸하고 끝남
너무 짧았나 싶었지만 어차피 즐달하면 좋은거라
남은 시간은 누워서 꽁냥거렸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