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집에서 뒹굴거리다
몸이 찌뿌등하여 마사지받을려고 부티크 아로마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비가와서 그런지 날이 갑자기 추워졌네요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 카운터에서 결제후 간단한샤워를하고
방에서 잠시 대기하니 관리사분 들어옵니다.
오늘 다미 관리사 보고왔는데 키는 작지만 좋은 비율과
옆집 새댁을 연상시키는 큐티한 와꾸네요
한국말은 살짝 서투지만 목소리가 굉장히 달달한네요
웃으며 인사후 누워서 다미 관리사에게 관리를 받아봅니다.
마사지 압 그리고 저의 뭉친 부분을 잡아주시는게 능숙해서
정말 시원합니다.
특히 마사지를 받고 마무리타임때 꼭지를 빨리며 받는 bj는
최고였습니다. ^^
옆집 새댁같은 와꾸와 시원한 마사지 화끈한 마무리또한 완벽하게
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