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1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그우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김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우소 업장을 즐겨 이용하고 있습니다
한번도 내상을 입은적이 없고
오래 드나들다보니 실장님과의 소통도 원활해서가 아닌가싶네요
도전정신이 없는건 아니고. 언니를 보는 눈이 제스타일과 맞아서일겁니다ㅎ
비오는 월요일 다시 홀리듯 실장님께 연락을 해서 김태연매니저를 접견했습니다.
들어서자마자 따뜻하게 맞아주긴하는데 뭔가 어두운 기색이 살짝
물어보니까 오늘 첫손님이 힘들게했다고
엉덩이를 심하게 때리고 손가락을 목젖까지 깊숙이 집어넣었다네요
한10분은 언니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시간이됐네요
이란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 후기중에 차갑다는 평가가 있었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느낌은 못받았습니다
어차피 오피는 둘사이의 합이나 케미가 중요한데
업장에서 일하는 언니에게 무조건 자기말을 따르게하거나
일방적으로 대하는것보다 저는상호교감을 중시하는편이라
태연이같은 경우는 노매너느낌은 받지 읺았습니다
약간 키스에 소극적인 느낌은 받았습니다만
저는 키스매니아가 아니라 패스
키스매니아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거같네요
소파에서 가볍게 터치터치타임.
한동안 쉬다가 오랜만에 나왔는데 그세 살이오킬로나 쪘다고 부끄부끄.
생애 최고몸무게 유지중이라고요. 그래봤자 47킬로 ㅎ
살짝 아랫배가 나오긴했지만 기본적으로 슬림한 언니입니다
프로필사진보다는 확실히 조금찐느낌
아 이 언니의 특징중 하나는 뽀얀피부입니다.
만지면 기분이 좋아져요ㅎ
저는 언제부턴가 피부좋은 언니들에 제몸이 반응하는터라
요즘 달릴때 피부컨디션을 염두에 두게되더라고요
가슴도 쪘냐고 물어보니까 쪼금 그런것같다고.
다이어트할건데 가슴은그대로이길 언냐와 두손모아 함께 빌었습니다ㅎ
씻고나와서 본게임 돌입.
제가 먼저 역립. 자연산ㅅㄱ를 입으로 공략하자 이언니 아주 잘느낍니다.
연기하는게 아니라 자연산소리임을 알수있습니다
이번에는 꽃잎을 공략.
왁싱을 해서 깨끗한그곳을 지긋이 입으로 공략했더니 수량도 아주 풍부하더군요
제가 거의 막타임이었는데도 그런걸보면 역시 어린언니임을 실감하게됩니다ㅎ
언니의 역립시간.
서비스를 받는데 귀두부분을 집중공약하는 특이한스킬을 갖고있더군요.
어떻게 말로 잘표현이ㅎㅎ
전체적으로 역립은 평범합니다.
그리고 드디어합체. 언니의 억소리가터져나옵니다!
“아 오빠꺼 가운데가 좀크구나”
그렇다고 저를 밀치는게 아니라 온몸과 손짓발짓으로
저의운동에 맞춰 있는그대로 반응하는 언니.
그게 저를 흥분시키더군요.
후배위도 가능할까해서 해보았는데
오히려 이게좋았다고 언니가 말하더군요.
부끄러운듯 뒤치기가 좋았다고 배시시.. 사랑스러운 태연이ㅎㅎ
정리하고 퇴실을 하려는데 오늘 오빠땜에 마상 치료했다고.
얘기들어줘사 너무고맙다고 눈알을 땡글땡글.
또오면 안되냐고. 오빠같은 사람만 오면좋겠다고.
그냥 듣기좋은 소리였겠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더군요
다음에오면 더더잘해주겠다고 또오라고ㅎㅎ
저와의 궁합은 아주 잘맞았습니다
오늘도 그우소에서 즐달하고왔습니다
추천: 민삘 영계 슬림 좁보 뽀얀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