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에서 일을 하게 되서 회사 근처에 방을 얻었는데
즐길곳도 찾을겸 프로필 보다가 유리가 눈에 들어와서 바로 전화 드림
솔직히 와꾸좀 많이 보는편이라고 말했더니 실장님도 솔직하고 자신있게 말하심
실장님 왈: 맘에 안드시면 나오실거죠?
나:실장님이 자신있어 하시니깐 원샷은 무조건 놀거예요 대신 맘에들면 코스 변경 해도되죠?
실장님은 웃으면서 알겠다고 했음...
입장하자마자 전화 했네요ㅋㅋ실장님 투샷 코스할게요~
신축건물이라 방도 깔끔하고 언니도 맘에 들고 기분좋게 유리랑 샤워 고고
알몸을 보니 슬림하고 이뻐서 뭐 하기전부터 꿈틀대기 시작함
유리의 알찬 서비스를 받고 원샷은 금방 끝냈고...좀쉬다가...
이번엔 내가 역립시도~다시금 살아나는 물건을 유리의 도움으로 완벽히 세운후
투샷까지 강렬하게 마무리 했음ㅋ
이천쪽 첫 방문에 맘에 드는 언니 만나서 기분 좋고~또 오겠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