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 종로 수SPA [지안] 마사지 죽여주는 원관리사님과 예쁘고 매력있는 지안씨와의 기분좋은 만남 [안치환 님]
① 방문일시: 07월 10일 (금) 저녁 6시 40분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종로 수스파
④ 지역명: 종로
⑤ 파트너 이름: 지안씨, 원관리사님
⑥ 스파 경험담:
먼저 07월 무료권을 구입할수 있게 해주신 관리자님과, 무료권에 협조해주신 종로수스파 사장님과 실장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주에 쿠폰 구입했는데, 사용불가라 하여서 멘붕이 왔었지만, 관리자님의 빠른 조치로 인하여, 다시 무료 쿠폰구입 가능하게 되어서, 고민을 좀 하다가, 종로 수스파를 구입했습니다.
종로 수스파는 예전에 제가 가끔 다니던 곳으로, 시스템 및 시설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도 하였구여. 한번도
실망한적이 없어서 입니다. ㅎㅎ
지난 금요일 회사 반차쓰고 집에서 좀 쉬다가, 달리고 싶기도 하고 해서 문자 드렸는데, 오라고 하시더군요.
다시한번 실장님께 감사합니다. 무료권을 금요일날 쓰기가 좀 죄송스러워서요.
종로 3가역에 내려서 3분 정도 걸어서 업소에 도착했구여, 실장님께 무료권 쿠폰 및 실장님과 문자 주고 받은거
보여드렸습니다. 실장님께선 우선 샤워하시고 안내해주신다 하였구여.
샤워 간단히 하고, 옷 갈아입고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실장님께서 조금만 누워계시면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하시면서 방을 나가셨구, 전 방안에서 누워서 있었습니다.
좀 있다가 방문을 노크하면서,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셨구여. 관리사님께서는 먼저 윗옷 벗으라 하여서
윗옷 벗었구여, 아래도 벗을까 했는데.. 아래는 안된다 하시네여. 뒤로 돌아누우라고 말씀하셔서
누웠구여, 마사지 시작하시는데... 강력하고 끊임없이 해주시네여.평소 같으면 관리사님 이름도 물어보고 했을건데..
마사지에 취해서 물어보질 못했네여. 지금까지 받아본 마사지 관리사님중 초건마통틀어서 5위안에는 들거
같았습니다. ㅎㅎ
마사지 뒷쪽 다 받고 앞으로 누우세요 하는시점에 이름 물어봤었구여.. 원이라고 하시네여.
원 관리사님께서 앞에 마사지 해주시다가, 시계를 보시고는.. 시간이 넘 많이 지났네여. 하시면서
바지를 벗으라 하시네여. 바지 벗으니,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와우 짧지만 강력합니다. ㅎㅎ
금방 쌀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ㅜㅜ, 이넘의 조루인생
전립선 마사지 받는 도중 똑똑 거리는 소리가 들렸구여, 원관리사님은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하시면서
나갔습니다.
매력있고, 예쁘게 생긴 아가씨가 들어왔구여, 아가씨는 저한테 마사지 잘 받았냐고 물어봐서 잘 받았다고
했구여.ㅎㅎ 아가씨한테 이름 물어보니 지안씨라고 하네요.
오빠 서비스 시작할께요. 하면서 오른쪽 젖꼭지부터 빨다가 왼쪽 젖꼭지 빨고 사까시 들어오는데 죽여줍니다.
알까시를 먼저 해주면서, 제꺼가 지안씨 입에 다들어가게 빨아주네여. ㅎㅎ, 전 계속 받으면서 엉덩이, 가슴
계속 만져댔구여... 소유씨는 입으로 콘돔을 씌우더니, 여상으로 밖기 시작합니다. ㅎㅎ
금방 쌀거 같아서, 정자세로 바꾸자고 한후 가슴좀 빨고, 뽀뽀좀 하려 했는데... 안된다고 하네여.
업소에서 강력하게 금지하였다고 하면서요..., 예전에는 왠만한건 다 가능했었는데...ㅜㅜ
그래서 열심히 밖아대기만 했습니다. 열심히 밖아대는데도 신호가 오질 않아서, 뒷치기로 하자고 하였구여.
뒷치기로 자세 바꾼 다음에 열심히 밖아대니,, 느낌이 옵니다. 지안씨 쌀게여... 하면서 시원하게
쌌구여. 싼 다음 지안씨꺼에 좀 넣고 있었습니다. 싸고 난 다음 누워있으니, 지안시는 제까 휴지로 닦아줬구여.
저한테 옷을 주면서 같이 나가자고 하더라구여. 전 먼저 나가라 했구여. 지안씨한테 지안씨 엉덩이 두들기면서
다음에 보자 했답니다. ㅎㅎ
방을 나와서 휴게실에서 컵라면이나 라면 하나 먹을라 했었는데... 휴게실이 리모델링 되었네여. 라면 먺는곳이
사라졌고, 원두커피 마실수 있는 커피 머신이 있어서, 커피 한잔 마셨구여, 커피 한잔 마시는데, 사장님께 물어보니
리모델링 한지 좀 되었다고 하더라구여.. 사장님께서 아가씨 어떠셨냐고 물어보셔서 괜찮았다고 말씀드렸구여,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온탕에서 좀 있다가, 냉탕 가려 했는데... 냉탕에는 물이 없네여. ㅜㅜ, 그럼 사우나나 할까
했었는데.. 사우나는 고장이 났구여.. 그래서 그냥 찬물로 다시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사장님꼐서 음료수 드시라고 하셔서,, 음료수 1개를 마시고, 더 마시고 싶어서 물어보니 맘껏 드시라 하셔서
식혜 한 캔 하고 못 입고 기분좋게 업소를 나왔습니다.
총점: 업소평점은 10점만점에 9점, 실장님, 사장님 친절하시고 좋은데, 식사안되고, 사우나가 고장이 났네여ㅜㅜ
지안씨 외모, 몸매는 10점만점에 9점입니다. 마인드는 10점만점에 9점입니다.
총평: 마사지 죽여주는 원관리사님과 예쁘고 매력있는 지안씨와의기분좋은 만남
추신: 사우나는 겨울되면 고쳐서 다시 쓰게 하신다 하더라구여,... 올 겨울이 기대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