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일시는 7월 5일입니다~
주말인데 청주사는 친구놈 만나러 갔다가 술도 한잔 걸쳤겠다
대리 불러서 올라가느니 그냥 자고가자 싶어서 친구놈네 집에서 자려는데
친구놈 한마디 합니다
근처에 좋은데 있는데 갈텨?
콜 외치고 출발하니 실장님이 어디 보고 오셨냐고 물으시기에 야맵 보고 왔다고 말했죠
지방이라 그런지 뭔가 가격이 싼 건 아닌데 특별한 무언가를 위해서 준비했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로즈 지명하고 파이즈리 코스 시작합니다
첫인상은 뭐... 휴게텔은 와꾸 기대하고 가는 곳은 아니잖아요 ㅋㅋ
그냥 서로 재밌게 즐기러 가는거죠
다만 가슴은 좋네요 확실히 부드러워 보이고 큼직한게 보기 좋아요
저기에 내걸 비빌 수 있다니 바로 달려들고 싶지만 샤워부터 받았습니다
받는 동안에도 가슴을 만져주니 느낌이 장난없네요
엉덩이도 큼직하니 좋고요
뭐 샤워 후 1차로 달린 후에 가슴에 조금 비비다가 짭까사이라고 몸을 비비기에
못참겠다 싶을 때까지 참다가 가슴에 싸버렸네요
뭐 휴게텔이 다 그렇듯 재방문을 하고 잊지못할 기억이고 이정도는 아니지만 가격대비 스파에 비해
서비스 위주이신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