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간 비가와서 우울한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 욕정을 풀러 떠나보았습니다.
적당한키에 날씬한데 가슴도 크니 들어가는 입구부터 기분이 좋더라고요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 담배한대 피우면서 마음에 위로를 좀받고
바로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벗은 모습을 보니 더 설레이더라고요
가벼운 뽀뽀를 시작으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9가 좋긴좋더라도요
신나게 애무를 받다보니 한껏 달아올라 그 큰 가슴에 폭안겨 할짝거리기다가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어찌나 쪼이던지ㅎㅎ아직도 그 감촉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 강력한 쪼임을 견디며 열심히 운동하고 뒤로 발싸!!!ㅎㅎ
몇일간 비와서 우울하고 처진 저의 몸과 마음을 한방에 힐링재줘 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