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10만러시아다이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마르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르지아후기]
10만러시아다이소 다녀왔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 된 업소인데 약간 모험하듯이 도전해보고 싶어서 방문을 했습니다^^
전화를 하니 바로 전화를 받으시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말씀드리니 마르지아 매니저 추천해주더라고요.
그리고 마음에 안드시면 초이스 해도 된다 해서 갔습니다.
방 문앞에서 심호흡 한번 하고 초인종을 누르니 금발의 백마가 내눈앞에 딱!
와..진짜 얼굴이랑 몸매가..너~~~무 좋았습니다.
적당한 키에 힐을 신고 있었는데 진짜 바로 꼴려버렸습니다..
몸매도 제가 제일 워너비하는 슬래머 몸매.. 거기에 금발의 백마..
그냥 보자 마자 꼴려버렸습니다..보자마자 발기라니..
들어가서 얘기좀 하고 옷벗고 샤워실 가는데 발기가 계속 되어 있으니까 마르지아 매니저가 웃으면서 손으로 가르키더라고요.
부끄러워서 컴온 장난으로 하는데 그자리에서 무릎 꿇고 BJ해주네요.
그러면서 같이 샤워 하고 나왔습니다.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나와선 침대에서는 먼저 가까이 밀착해서 키스로 몸의 대화를 시작 해버렸네요.
단키는 싫어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딥키스 위주로 했습니다.
BJ는 목까시도 해주고 제 소중이를 아주~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교육을 잘 받았는지 애무면 애무 비제이면 비제이 뭐하나 빠지는게 없었네요
마지막으로 연애스타일은 좀 저돌적인 스타일이더군요
금발 머리 찰랑거리면서 여상위로 찍는데 진짜 가슴 보면 못참습니다.
오늘은 진짜 제대로 느껴보자 하고 여상위로 계속 달렸네요. 한5분동안 연속으로 찍는데 더이상 안되겠어서 그냥 마음 놓고 시원하게 질러버렸네요^^
시원하게 사정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옆에 같이 누워있는 마르지아..
그 모습을 보고 키스 한번 더 하고 나왔습니다.
진짜 뜻하지 않게 모험을 해봤는데 오아시스를 찾은 기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