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꿀알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쪽에 들를 일이 있어 일을 본 후 꿀알바에 연락을 해본다.
하나를 추천하시길래 믿고 바로 예약을 한다.
반갑게 인사해주는 하나, 밝은 성격의 아가씨인 듯.
22살로 아직은 앳된 느낌이 많은 하나는 몸매가 정말 기가막히다.
플필대로 모델학과에 재학중인 하나는 말 그대로 잘 빠졌다.
그런 하나와 잠시 대화 나누고 이내 작업에 들어간다.
적당한 키스와 애무로 내가 분위기를 달군다. 부담스럽지않게.
역립때는 활어급 반응은 아니지만 억지로 신음소리를 내는 느낌이 들지않는
솔직한 반응이었다. 난 좋았지만 활어를 원하는 횐님들은 쫌 아쉬울지도??
하나에게 잠시 내 몸을 맡기고 애무를 받아본다.
부드럽게 차근차근 내 몸 구석구석 애무해주는 하나. 열심히 하는 모습이 귀엽다.
귀여운 모습에 동생이 반응을 하고 바로 콘 장착 후 하나를 덮친다.
적당히 쪼임이 있는 하나다. 처음 삽입할 때 좀 아픈지 날 꽉 움켜쥔다.
정상위로 달림 후 후배위로 바꾸자는데......씽긋 웃어주는 하나.
하트모양 힙이 참 예쁘다. 하나도 후배위에서 좀 더 느끼는지 신음소리가 좀더 커진다.
마지막은 정상위로 하려했지만, 하나가 위에서 흔들어주는데 방심한 순간 여상위에서 발싸~
참을성 부족한 나의 동생이 미웠던 순간이었다. 흠.
서비스가 하드하고 친절한 마인드의 하나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