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대생백마에 다녀왔습니다ㅎㅎ 여러프로필을 보는데 딱 끌리더라구요
오피스텔건물에 주차가 가능하네요 건물내부 아주 깔끔하고 방안 분위기 상당히 야릇하니 좋습니다.
저는 초이스보단 제가 끌리는 아이를 보는게 좋다고 생각을해서 프로필을 보고
가능한시간대에 맞춰서 알라를 예약했습니다. 인기가 좋은지 .. 한참을 기다렸네요
주차하고 호실안내받고 알라의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노크하니 반응이 없길래 띵동을 하니 방안에서 뛰어나오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ㅎㅎ
문이.. 열리는 .. 순간.. 와 내가 운이좋은건지 .. 이건 뭐 .. 그냥 백마어린영계 천사가 서있는데
땡잡았다싶었네요 . 시간이 없어 30분 숏코스로 들어가서 제가 맘이 급하더라구요
음료수를 주길래 한잔마시고 담배를 피면서 옷을 벗었네요 ..ㅎㅎ
그모습을 보고 알라 뭐가 그렇게 급하냐고 .. 천천히 해도된다는데 ..
숏코스라 바쁘다니까 .. 마지막손님이라고 천천히하라고하네요 ..
이건 뭐 .. 성격도 좋아 애가 .. 대화는 영어소통가능하네요
그렇게 앉아서 느긋하게 한대피우며 옷을 정리후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는 같이하는데 딱히 서비스보다는 깨끗하게 씻겨주는데 몸매가 그냥 환상적이네요
평소 연애할때 저는 먼저 다가가 적극적으로 리드하는성격인데 알라는
오히려 그 순간을 너무 즐기는게 보이더라구요 먼저 키스하니 몸을 쓰다듬는 행동이라던지
애무를 저보다 더 열심히한다던지 .. bj 하면서 손과 같이 애무를 해준다던지 ..
행동하나하나가 너무 야릇하니 좋았습니다.
이 짧은 코스가 원망스러웠네요
역립반응 상당히 좋고 애무시 몸 비틀거릴때의 몸짓이 너무 야릇했습니다.
콘 씌워서 연애할때도 상당히 좋았구요 저의 다음접견 여부는 무한샷이있다면 하겠지만
여대생백마 코스상 제일 롱코스는 120분이더라구요 . 주말에나 다음주 한가한시간때에
120분 투샷으로 알라를 또한번 만나볼예정입니다..ㅎㅎ
다들 불금되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