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다시 월급날이 다가오며 내 사소한 일탈인 유흥을 하고자 열심히 보던중
좋은 기억이 남아있던 베리앤굿에 대하여 글을 남깁니다...
요즘 말은... TMI라고 하나요? 기러기 아빠다 보니 조금 낮설은 용어네요 ^^:; 저번 6월
제 월급날이 20일이고 그날은 토요일이고 회사 규정상 월요일인 22일에 월급이 나왔습니다.
월요일에 퇴근을하고 늦은시간 공과금과 생활비등을 납부, 이체하다보니 잘 시간이 되어 그날은 마무리 하고
화요일부터 짬이나고 혼자 있을때마다 인터넷에서 열심히 이번엔 어딜가지? 생각에 인터넷을 뒤지다가
마지막 남은 가게? 드디어 개방? 이라는 글을 보며 베리앤굿을 한번 가보자 생각했고 마침 일찍끝난 25일 목요일에 방문을 했습니다.
아내가 지금 한국에 없어서 자율적으로 돈을 쓰는데 다행이 이번엔 아껴쓰다보니 여분이 남아서 나름 큰 결심을 했지요.....
가게를 가니 매번 지나치던 역삼에 분명 전 직장이 근방이고 또 이 근방에서 늦게 야근하여 퇴근 할때 택시비가 숙박비를 넘어설때....
피곤함에 근방 모텔에서도 참 많이 잤었는데... 이런곳에 이런 큰 가게가 있는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그리고 천사실장님을 만나서 룸에 가서 대략 설명을 듣고 초이스실을 올라가니 확실히 사이즈가 일반 풀보다 훨씬 좋긴 좋더군요...
그래도 제 맘에 드는 파트너를 못 고르던중 실장님께서 저 언니가 실장들과 부장들이 뽑은 가게에서 몸매 1등이라고 하더군요....
확실히 몸매는.... 1등이라 그러지 끝내 줬고...^^... 얼굴은... 나쁘지 않다? 싶었습니다... 잘 논다고 하여 초이스하고 진행을 하니
확실히 잘 논다고 하시더니 잘 놀긴 잘 놀더군요.....^^;; 잘 맞춰주고요 ㅎㅎ... 그렇게 룸타임 진행하고 에프터를 올라가서 진행하니....
와..... 룸에선 몰랐는데... 눈 속 앵글에 잡힌 검정 긴 생머리와 티비 조명속 그 아이 몸매가 예술이였고....
또한 몸매가 그렇게 나와서 그런지.... 그게 몸매 비결인지는 모르겠으나.... 제 위에서의 그 아이의 행동....
허리 웨이브와 움직임이 정말 장난아니였고 정말 예술이란말이 아까운 하나의 작품같았습니다....
에프터 연장을 하고 싶었으나 한달한달 들어가는 일정 비용이 있고 사소한 일탈인 유흥이 일상을 망치면 안된다는 생각에....
결국 연장하지는 않았지만.... 제 유흥 기억중에 가장 좋은 기억으로 남을거 같습니다.....^^
베리앤굿.... 다시 한번 여유가 되면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네요... 곧 월급날이 다시 다가오고 잠시 검색을 쉬어가며....^^
좋았던 추억에.... 이렇게 글을 남기고 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