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실장님께서 후기좀 하나만 써달라고 부탁하셔서 뇌물? 받고 작성합니다 ㅋㅋ
작년에 유대표님 처음 만나서 지금까지 너무 잘해주셔서 술자리 생길 땐 다른 곳 안가고 유실장님만 찾는것 같습니다
거래처 미팅이나 접대자리 있을때 가오(?) 떨어지지 마시라고 서비스도 엄청 잘 챙겨주시고 초이스도 잘 맞춰주시고
방문할 때마다 잘 챙겨주셔서 오랜 기간 단골로 남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지난 화요일엔 간만에 대학동기들끼리 뭉쳐서 놀았습니다~
간단하게 고깃집에서 식사하고 바에서 마시다 마침 교대 쪽이라 콜 보내주셔서 일행들이랑 다 같이 들렸습니다.
일행들은 레깅스룸이 처음이라 복도에서 부터 신기해하더군요
유실장님 방 들어오셔서 처음 온 일행들 위해 간단하게 시스템 설명해주시고
바로 초이스 보여주셨습니다.
유실장님이 평일엔 항상 상황 좋다고 전화하지 말고 그냥 오시라는데
초이스는 보통 아무리 적어도 최소 10명에서 많으면 30명까지도 보더군요.
유실장님이 중요한 자리면 애프터 가능한 친구들 몇몇 골라 넣어드린다했는데
동내 동기들끼리 만난 간단한 술자리라 사양하고 마인드 좋은 친구들 위주로 넣어달라 부탁드렸습니다.
아가씨들 들어오고 서비스 안주 줄줄히 들어오는데 역시 단골이 좋긴 좋은가봅니다.
업무를 벗어나 편한 친구들이랑 부담없이 와서 그런지 술도 많이 먹고 시간도 좀 오래 놀았던 것 같습니다.
가게 밖에 나오니 아침이더군요 ㅋㅋㅋ
즐거운 시간 가져서 점심시간에 짬내서 글 남겨봅니다
역시 어딜가든 성격이 서로 맞는 구좌를 만나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