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환사의협곡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아가씨 어때여 라는 제 질문에
망설임 없이 실장님이 유미씨를 추천하더군요
전믿구 들어갔지요!!
완전 제스탈이네요!!
애교섞인 말투에 편하게 해주는 대화 참 이쁘더라구요
눈망울이 참 맑구 예쁘더라구요
제가 시간이 없어서 게임을 시작했어요
먼저 샤워를 하고 기다렸어요
살짝 부끄러워하며 벗은체로 안기는데 참 뭐라 표현을 해야할지
절먼저 애무를 해주면서 리드를 시작하더군요
참 진짜 애인 같더군요
슴가는 딱 손에 맞게 감기는 B컵 사이즈 약간솟은 유두~참~~
유미씨의 꽃잎은 물이 흥건히 젓어 있더군요
전 바로 붕가를 시작했어요
헉!! 조여주는 맛도 괜찮지만 신음과 써라운드ㅋㅋ 참 예술이더군요
붕가를 마치고 잠시 옷을 입는데 오빠 괜찬았어요 참 정말 애인 이느낌 좋았습니다
진짜 애인모드가 이런거 구나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