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주연 보고 왔네요
룸삘에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얼굴
고준희 느낌도 납니다
얼굴을 딱 보자마자 함박웃음 나게 만드는 미모
앉아서 담배하나 피면서 찬찬히 살펴보니
투명할 정도의 하얗고 꺠끗한 피부와 예쁜 다리라인이 보이네요
오빵~ 하는 애교도 많아서 제 마음을 녹이네요 ㅎㅎ
그렇게 알콩달콩 담소를 나누다가 어느새 키스
끈적하게 딥키스를 하며 저도 모르게 주연이의 옷을 벗기고 있습니다
옷을 다 벗기니 보이는 완전 뽀얀 속살과 잘록한 허리라인
거기에 핑크색 꼭지와 봉지
옷을 한꺼풀 한꺼풀 벗길때마다 요염한 자태를 보이며 살짝 쑥스러워하는 주연
그 모습이 너무 흥분이 되네요
얼른 주연이를 침대에 눕히고 정성스러운 애무를 해줍니다
말랑말랑한 가슴을 주무르며 꼭지를 자극하니 금방 오똑해지는 꼭지
아래로 내려가 핑크빛 꽃잎 사이를 애무하니 폭발하는 수량!!
온 몸을 베베 꼬면서 느끼는 주연
저는 서비스 받지도 않았는데 풀발기가 되어버립니다
제 우뚝 선 물건을 엎드려 입으로 해주고 장비를 장착
천천히 비비면서 진입!
딱 들어가는 순간 헉! 하며 몸을 움찔 하는 그녀
그리고 느껴지는 압박감! 속이 꽉 차있는 느낌입니다
들어갈때마다 안의 살을 밀고 들어가는 느낌이 팍팍!
주연이를 눕혀두고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고 좌우로 움직이고
곧휴가 저릿저릿한 느낌 최고네요... 이런 언니가 얼마만인지...
마지막엔 강하게 박으면서 키스를 하니 저를 꽉 껴안고 놔주질 않네요~
그렇게 강강강!! 으로 싸고난 후에 침대에 대자로 뻗어버렸습니다 ㅎㅎ
나갈때까지 애교를 부리며 좋아하는 주연
재접은 무조건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