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예녀-희수)1시간이 순삭!! 이쁘다,몸매좋다,야하다,섹시하다 희수를 표현할말이 너무 많다

다오에서 희수를 처음본게 한 일주일전인듯
처음만나서 희수에게 반한 이후로,
희수가 출근부에 뜰때마다 문의를 한다
"실장님 희수 x시에 가능할까요?"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오빠 이미 풀 예약이에요"
그래 이해한다.
나같이 희수에게 반한 사람이 어디 한둘일까
그런데 부탁하자....혼자서 너무 많이 연장은 하지 말아줘라
나같이 세타임이상 연장못하는 사람에게
부자형들이 다섯타임 or 풀타임 해버리면 너무 슬프다.
아무튼 이날은 한타임 가능하다는데,
대기가 좀 길다.
어떻게 할까.....그래도 희순데......
마사지받고 한숨자겠다고 했다.
희수가 뭐냐고 한숨자면서까지 기다리냐고하겠지만
그럴만하다.
왜냐고? 이쁜데,몸매좋고,매력있고 그렇다고 서비스 대충?
절대 아니다 희수는 최소 30분 이상 서비스애무를 해준다.
어떨땐 1시간 내내 희수에게 서비스 받다 나올때도있다.
그럼 섹스는? 희수와의 섹스는 서비스의 하이라이트다.
물다이서비스만이 안마의 서비스라는 생각
희수에게는 버려도 된다.
유흥이다 꼴릿하게 하고 싸게만드는게 서비스다.
희수는 그 꼴릿함에 대해서 끝없이 연구를한다.
그래서 여러번을 봐도 늘 새롭고 늘 즐달이다.
얼마뒤면 새로운 조명을 설치해서
더 야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희수
매력적인 존예 와꾸에 운동으로 관리한 탄탄한 바디라인
침대에서 거울에 비춰진 섹시한 모습으로 하는 서비스
그리고 마지막 섹스까지 기-승-전-결 1시간이 완벽하다.
내일도 희수가 출근하길 기원하면서
후기를 마무리 한다.
반말로 작성해서 죄송합니다.
느낌을 최대한 잘 전달하려고 했는데,
무슨 희수 찬양 독백글이 되었네요.
아무튼 희수 정말 괜찮은 매니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