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7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헐리우드
④ 지역명 : 미아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수지
⑥ 업소 경험담 :
후기가 늦었네요. 원래 늦게 쓰지만요 ㅋㅋ
이시국이기도하고 총알도 없어서 근 한달 동안 사리기만 했었는데. 그놈의 술이 ㅋㅋ
오랜만에 먹은 술애 급 달림이 겹치니 멈출 수 없었읍니다.
원래 눈팅은 하루하루 낙이기에 그 동안 점찍어논 헐리우드에 연락했읍니다.
저는 원랴 ㅁㅎㅅ위주로해서 여기가 저렴하더라고요 랜덤 이벤트를 받아야 싸지만 ㅋㅋ
여튼 인증도 쉽고 알려준 장소에 택시타고 바로 달리니 건물은 깨끗한 곳 이었읍니다,
안내대로 입실하고 언니보자마자 즐달 이었읍니다. 여기 물이 얼마나 좋으면 랜덤으로
이런 추천이 들어오다니 물론 운이 좋았던거 있을 수 도있지만 여하튼 그 때는 수지인지도 몰랐죠
집에와서 프로필보니 수지더라고요
프로필이랑 거의 똑같은거 같아요, 거의 꽐라상태에서 봤는데도 매칭되는거보면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면 나쁘지않은정도 ㅇㅁ는 평범하고 ㅋㅅ는 일부로 제가 안했어요.
술 오지게먹으면 냄새나는 것 때문에 처음부터 드리댓다가 분위기 조질가바요,
근데 마지막에 못 참고 ㅋㅅ들이 댓는데 전혀 빼는거없이 받아줘서 좋았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슬랜더지만 봉긋한 ㄳ 정도가 플러스 겠네요.
원래는 빨리 빨리싸고 빨리빨리스는데 술때문에 더디게 진행되도 싫은 내색안하고 겨우 세번하고 나왔네요.
다음에는 풀컨디션으로 원래 횟수 채우고 싶은 욕심마저드는 즐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