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는 다오에서 안마일을 배웠다네요.
이제 생초티를 벗어나고,
인지도를 쌓고 있는 매니저입니다.
처음온게 5월중순쯤? 이었던걸로 기억나네요.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잘 아는 느낌?
물다이서비스도 스킬이 막 쩔고 그런건 아니지만,
애무할때에도, 역립받을때에도, 섹스할때에도
어떻게 하면 남자가 흥분하고 좋아하는지 아는느낌입니다.
제가 원래 좀 시체족 서비스족이라,
안마하면 서비스다 라는 생각이 있는데,
카라랑 만나고 나서 조금 변한거 같네요.
교감이 섞인 서비스는
기계적이고 화려한 서비스 스킬보다
훨씬더 꼴릿하다는걸
카라를 통해 알수있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남자맛을 아는건지,
일을 할수록 와꾸와 몸매가 더 좋아지네요.
와꾸는 귀여움이 베이스인 이쁜스타일인데,
몸매는 S라인으로 코피터집니다.
복도에서 관전서비스 찐하게 잘 받고,
물다이서비스, 섹스서비스로
착착착 서비스가 진행되네요.
소울이 담긴 서비스와 붕가붕가라고하면 될듯
거기에 애교가 엄청많고,
매미그 이상으로 1시간 내내 들러붙어있습니다.
키스엄청 찐하게 하고, 섹스는 또 왜이렇게 즐기는지
왠지 카라는 다오의 수많은 매니저중
섹스재능만큼은 TOP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후기라고 하기에 좀 개판이지만,
제 솔직한 카라에 대한 느낌을 적어봤습니다.
후기 쓰는게 되게 어렵네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