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07. 12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24시 초이스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에리카
⑥ 오피 경험담:
사이트를 보며 후기와 프로필을 보던 중 느낌이 괜찮은 언니가 있네요
NF라는 글을 보고 바로 전화로 예약을..
슬랜더 몸매에 가슴이 C+나 된다고 해서 설레었네요
예약시간에 도착해 실장님과 잠시 미팅후 방으로 안내받았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 언니를 보니 조금 도도한 눈빛의 미인입니다.
일단 침대에 앉아 간단히 짧은 영어로 인사를 하니, 살짝 웃어주는데 웃는 얼굴에 귀여운 면이 있더군요
샤워하러 같이 갔는데 옷을 벗은 몸을 보니 몸매가 장난 아닙니다.
잘록한 허리에 큰 골반, 그리고 큰 가슴이 가장 눈에 띄였고요..
샤워하는 내내 내 눈은 언니의 가슴으로 향해 있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로 돌아와 잘록한 허리에 손을 얹고 키스를 하는데, 부드럽고 사랑스럽네요
한 손은 가슴을 잡으며 애무하며 키스하는데 살짝 움찔거림이 느껴집니다. 뉴페라서 잘 느끼는건지 부끄러워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가슴에 있던 손은 점점 내려가 언니의 다리를 벌려 꽃잎으로 향하는데 살짝 거부하는듯 하더니 이내 제 손길을 받아들입니다.
꽃잎 위를 만지며 쓰다듬는데 살짝 젖어있네요.. 흥분을 빨리 하는 편 같습니다.
계속 적인 애무에 언니도 나의 것을 잡고 애무해줍니다.
서로의 애무에 신음소리가 세어나오며 적극적으로 애무해주니 둘다 젖을대로 젖어있네요
이제는 언니를 눕혀 장비를 착용한 후, 합체를 시도합니다.
젖은 언니의 꽃잎 위를 비비며 집어넣으니, 젖은 꽃잎 때문에 잘 들어갑니다.
다리를 위로 치켜든뒤 박아주니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다리를 오므리니 쪼임이 단단하고 동굴을 긁는 느낌이 확실히 NF가 맞습니다.
너무 자극적이어서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발목을 잡은 상태에서 엉덩이를 더 들어올려 깊게 들어가 마무리했네요
확실히 NF라 그런지 쪼임과 자극이 배가 되는 느낌이네요~ 빨리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