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07. 12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러시아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벨로아
더운 날씨 때문에 나가기는 귀찮고, 집에서 치맥과 함께 넷플릭스를 보며 무더위를 달래고 있었다.
영화를 보다보니 이쁜 외국 언니들의 가슴과 엉덩이가 눈에 아른거린다.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동영상을 보려 했지만, 백마 오피가 더 땡기므로 그쪽을 택한다.
프로필을 쭉 둘러보던 중.. 아담한키의 귀여운 언니가 보인다.
개인적으로 아담하고 품에 쏙 들어오는 여자가 좋더라...
전화로 예약을 하고 달려가니 실장님이 맞이해준다. 언니의 방으로 안내를 받고 문을 열었는데, 귀엽다!!
귀여운 언니가 웃고 있으니, 더 귀엽다!!
침대에 앉아 수줍게 맞아주는 언니에게 인사하며 담배 한대 피운뒤 샤워하러 간다.
벗은 몸을 보니 엄청 글래머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올때는 나오고 들어갈때는 들어가있는 몸이었다. 이것도 귀여웠다.
샤워를 하고 와서 침대에 앉아 언니의 손을 잡고 가볍게 키스를 하며 시작했다.
가슴을 만지며 키스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짧게 숏타임이라서 빠르게 진행해야 될것 같아 바로 BJ로 넘어간다.
다리를 매만지며 BJ를 하는데 작은 입으로 빨아주니 쪼임이 느껴진다.
언니를 위로 올려 역립으로 69자세로 같이 애무해주는데 금방 젖어버리는 언니의 꽃잎. 좀 더 괴롭히니 물이 제법 나온다.
그대로 언니를 내 위로 올려 상위자세로 만들었더니 장비를 착용해주고 손으로 잡고 살며시 넣어준다.
입구가 작은듯 했지만, 물이 많이 있던 탓에 그래도 잘 들어간다.
따뜻하고 조이는 느낌이 너무 잘 들고 앞, 뒤로 움직여주니 엄청 흥분이 된다.
어느 정도 흥분에 이르자 언니를 눕히고 가슴을 애무하며 내가 리드한다.
내 박자에 잘 맞춰 움직여주는 언니, 스킬이 좋다~
언니를 꼭 안은채 허리만 움직여 깊게 박아주니 신음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
언니가 양 다리로 내 엉덩이를 눌러주며 조여주니 더이상 흥분이 가시질 않아 안은채로 발사한다.
쫌 더 다양한 체위를 하고 싶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라 생각하고, 다음을 기약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