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접견.
어제 부티크아로마 가서 리사 봤는데
정말빡씨네요 ㅎㅎ
마사지도 빡시게 하고 남성힐링도 빡씨게 하고
마사지 업장 맞나? 하는 생각을 해봄 ^^
리사 얼마전에 새로온 아이라고 실장님이 말씀하심.
다른곳에서 ACE였었다고 함.
"한번 봐봐라" 그래서 보게됨 ㅎㅎ
코스는 핑거립과 페티로미 두가지 다 했습니다.
핑거립하다가 너무 맘에 들어 리사에게 페티로미까지 받았지요.
리사 청순 요염하게 생겼습니다. 스타킹도 섹시하고 몸매도 육덕하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리고 핑거립할때 너무 하드하고 리사가 공격적이라 넉다운.
좀 쉬었다가 마사지 하는데 압도 좋고 뭐랄까 손기술이
장난아니였음~
묘한 마사지 실력과
아로마의 오일을 똥꼬까지 발라주는.. 그래서 빠떼루 고난이도 스킬을
선보여주는 리사.
도통 정체를 알수 없는 여성이네요.
실력도 있으면서 마인드도 좋은 마사지사.
재밌습니다.
거의 2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정도로 재밌네요.
섹시한 외모와 몸뚱아리. 복장도 야하고 ㅎㅎ
계속 보고 싶은 관리사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쨋든,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