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환사의협곡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소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간에 맞는 아가씨를 예약했는데
도착 20분 전에 실장님이 전화하시더니 아가씨가 출근을 안 했다고 ㅠㅠ
나와는 인연이 없는 언니인가..
이미 거의 다 왔었던 관계로 다시 돌아가기도 뭣해서
소나씨를 추천받고 한 시간 후에 보기로 했습니다.
죄송하다며 할인을 해주셨습니다. 센스쟁이심 ㅎㅎㅎㅎ
그리고 한 시간을 근처에서 커피 마시며 때우다가 드디어 입장.
왠 키 큰 처자가 맞이해주더군요.
170이라고 하는데 완전 커 보이진 않아서 저한텐 다행이었습니다.
전 키가 170이 안 되는 ㅠㅠ
입장 하고 대화할 때 손도 먼저 잡아주고 살가운 느낌을 주는 아가씨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각자 샤워를 하고 전투 돌입.
먼저 저에게 꼼꼼하게 삼각 애무를 해주고는 여성 상위로 저를 열심히 아껴주더군요. ㅎ
골반이 있는 편이라 관계 가질 때 감이 좋았습니다.
정상위 - 후배위 - 정상위로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아가씨 성격 시원시원합니다.
저는 말빨이 그저 그런 편인데 덕분에 편하게 1시간 즐기다 왔습니다.
소환사의협곡 이 업장은 100프로 실사를 올려주셔서 앞으로도 종종 이용하게 될 것 같네요.
눈에 띄는 아가씨들도 많아서 행복한 고민중입니다.
이상 허접하지만 나름 열심히 써본 후기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