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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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때리치고 기분도 꿀꿀하고 해서 기분 전환도 필요하고 해서
태리도 출근하고 해서 후다닥 급선회함....
다행히도 기분이 꿀꿀한지 알었는지 예약이 수월하게 첫타임으로 잡혔네요
태리가 지각하여 좀 기다리긴했지만....너그러이....기다렸습니다.
방 배정 받고 ....태리의 방문이 열리네요......
어 오빠 이제 안온다면서....이시간에 왠일이야.... 나 갈게....했더니.... 어딜가냐며 얼렁 들어오라해서.....
쇼파에 앉져서 물한잔마시고.....밖에 날씨도 덥고해서 물 마시자 마자....우리 씻고....놀자했더니....
흔쾌히 오키오키.... 그녀의 꼼꼼함 씻김을 당하고 침대에 누워서 그녀와함께 알몸을 터치하며 잠깐 이야기하다
훅 달어올라서....그녀의 서비스에 거사를 종칠뻔 했네요
이제 제가 물고 빨고... 할차례.... 3번째 보는데 역시나 뽀얗고 아름다움 알몸을 보네요....소중이도 잘 관리하여 냄새도 없고....
이제 본격적으로 장비 착용하고...집입시도..... 그동안 길이 제대로 났는지 순수히 잘 받어들여주네요
오늘때라 더 활어과네요....정상위인데 더 열정적으로 소중이에 힘을 자주 주네요....정상위에서도 많이 느끼는지 밑에서 몸을
비틀어 꼬면서.... 밑에서 바운스를 하네요~~
참기가 힘들어....자세를 바꿔서 여상위로 하는데 꼬추가 뽑힐뻔.....ㅠㅠ
두번에 고비를 넘기고 뒤치로 하는데.... 오빠 더 세게 더세게..... 하는 말에 신나서 열심히 있는 힘껏 박어대다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하기 위해 자세를 바꿔....박어대는데....
태리에 고급진 얼굴에서 야한말이 나오는데.... 오빠 더 세게 박어줘............. 여기에 급흥분하여 발사.............
고급진 얼굴에서 그런 말이 나오니....이것도 참기힘드네요
다음을 기약 못하고 잘 지내............ 작별 인사와 함께.....
통탄에 올일이 있음 올게~~~
작별 인사와 함께 마무리 짓고 퇴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