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 얼마됐다고 오늘오후에 또 방문 했습니다
점심타임으로 가려했는데 갑자기 일이생겨서 오후타임으로
급 변경하고 부랴부랴 다녀왔어요
첫인상은 딱 총기있는느낌 그대로나는 이목구비에 아주 눈매가 강열하네요
피부가 좋아보이고 몸매도 글램날씬해서 정말 저절로 시선이 몰리네요 ㅎㅎ
만져보니 정말 부드러운 살결에 기분이 저절로 좋아지네요
화끈한 애무를 시작으로 장갑쓰고 본게임~
애무는 아주 혀를 잘쓴달까요~
정말 존슨터질정도로 화끈하게 해줍니다 ㅎㅎㅎ
본게임시 아주 유연한 몸짓에 여러 동작도 가능하고
노련한 보지 스킬에 존슨이 작살나네요ㅎㅎㅎ
어디서 이런 보석같은 매니저를 구해오셨는지 ㅋㅋㅋ
역시 이맛에 달림을 끊을수가 없네요
이번에도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