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6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알바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봤을때 아담하고 귀엽고 진짜 포켓걸 같은느낌이더라!!!
주머니에 넣고 데리고 다니고 싶더라궄ㅋㅋㅋㅋㅋㅋ
어색함을 느끼기전에 말도 잘걸어주고 애교도 잘부리고 친근하게 대해주더라
이야기만 할순 없으니까~이거볼려고 온거 아니자나!!!
빠르게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갔다
애무를 해주는데;; ㄹㅇ개 잘빨아 내가 입으로 빨아줘도 쌀거같은 느낌이 다섯손가락안에 드는데
처음으로 입에 쌀뻔했어...
빨아주는 스킬이 차원이 달라~느끼는것도 잘느껴서 내꺼 빨다가 흥분해서ㅋㅋㅋㅋㅋㅋ
나보다 자기가 더흥분한듯ㅋㅋㅋㅋㅋㅋ서로 애무해주는데 ㄹㅇ 반응 활어임
물도 줄줄 흘러서 젤 안발라도 될정도의 수량임!!!ㅉㅇ도 ㄱ좋아!!
자세를 바꿔가며해도 아무 불평불만없이 다 받아주더라ㅠㅠ
마인드도 ㅅㅌㅊ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앞으로 지명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