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5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알바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늘 그렇듯이 힘들어서 지쳐서 풀고싶어서 이러한이유로 타협하몈ㅋㅋㅋ 어김없이 달렸죠
유리를 처음봤는데 보자마자 아 오늘 운이좀 있는날이구나 싶었습니다.
항상 볼때마다 뭔가 맘에 들지않는 2%부족한 느낌이 들었지만
오늘은 뭔가 달랐다. 들어서자마자 나의 소중이가 꿈틀대는 이느낌 참 오랜만이었어
설레는 맘으로 샤워를 마친후 본게임에 앞서 그녀와 먼저 키스를 하는데 하 이렇게 여친같은느낌으로
해주는 거 너무설레자나ㅠㅠ!!!
가슴과 밑으로 내려오는 스킬은 흠잡을데 없는 실력이었다.
자칫하다간 끝나버릴거 같아서 그녀의 소중이를 공략하자마자 홍수가 나더라구욬ㅋㅋㅋ
너무 좋아~ 그렇게 콘장착후 여상을 시작으로 뒷치기로 마무리!!!!
내가 와꾸를 존나게 따지는 편이여서 맘에든적이 별로 없었는뎅 오늘은 내 열손가락안에 든다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