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질퍽하게 놀고 싶어서 홍시를 찾게 됩니다.
실장님하고 대화 하다가 올라가니 문이 열리니 바로
덥치는 홍시
바로 찐한 키스하면서 바로 홍시 손이 제 바지 속으로 들어오면서
"오빠 오랜만" 하면서 "애는 시도 때도 없이 흥분하고 있네" 하면서
내 안부를 묻는건지 아니면 이것이 성욕이 폭팔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침대에 앉으니 옆에 앉을 줄 알았는데 "오빠 애가 답답해 하니까 벗어"
하면서 그냥 벗기고 그대로 제 무릎에 앉더니 바로 더 찐한 키스
그동안 왜 안왔어 하면서 애교 부리면서 더 찐하게 스킨쉽하는데
저는 '오늘 날 잘못 잡았다' 생각하면서 같이 스킨쉽을 하는데
역시 질퍽하게 놀수 있는 홍시 그러면서 제 동생은 이미 꿀물을 흘리고
있는걸 보니 바로 웃으면서 입으로 넣는 홍시 그러면서 맛난다면서
쪽쪽 빠는데 으윽 너 강한 느낌이 드니까 힘이 드네여
샤워를 한 상태 이니까 바로 홍시를 벗기고 바로 홍시의 클리를 냅다
흡입하면서 애무 하는데 "악~ 아 ~ 하앍 너무 좋아 더 해줘" 하면서
찐하게 느끼는데 "너 오늘 왜이래" 하면서 "아니 오늘 이상하게 더
느끼고 싶어졌네" 하면서 더 해달라는데 미친듯이 빨아주니 애액이
엄청 흐르는데 포텐 터졌네여
너무 젖은 꽃잎을 보면서 바로 도킹하는데 "오빠 요즘 자X 운동좀 했나봐
더 딱딱한데" 하면서 너무 좋다는데 3번 세게 찌르고 4번 약하게 찌르면서
반복하는데 홍시의 반응을 보는데 요X 진짜 발정 난듯이 너무 좋다면서
자기가 위로 올라와서 쪼이면서 강강으로 달리는데 "오빠것 너무 뜨겁다"
하면서 더 쪼이는데 "쌀것 같은데" 하니까 아냐 좀 더 참아봐 하면서
더 날뛰는데 안될것 같아서 홍시를 후배위 자세를 바꿔서 거울을 비치는
자기 모습을 보게 하면서 강하게 찔러서 더 자극을 주니까 좋다면서
더 해달라가 마무리 했는데 너무 좋다면서 쓰러진 제 위로 올라와서
키스를 하면서 너무 좋았다면서 계속 키스를 퍼붇는 홍시와 쉬다가
나왔네여
이런 재미가 너무 좋은 홍시와 즐퍽하게 제대로 놀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