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분당 미금에 있는 로맨스아로마 재방했습니다.
딥로미 마사지 받았는데 관리사는 나나라는 분으로 봤습니다.
프로필에 나온대로 육덕에 미시입니다.
좋은건 나눠먹어야죠.
방문한 내용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딥로미-나나★★★★★
관리사 이름은 나나.
코스는 딥로미 마사지 120분짜리로 받았네요~
ㅎㅎㅎㅎㅎ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미시에 간보기 따윈 없는 매니저더군요 ^^
마사지 경력도 오래되서 마사지 장인이네요~
검스를 만지면서 오랫동안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냥 미시니 영계나 와꾸녀 좋아하는 분은 패스하세요 ㅋㅋ
그냥 마사지 제대로 받고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만 보시길.. ㅋㅋ
나나의 공격이 시작되는데 터치도 좋고 마인드는 환상이고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를정도로 초집중 이였네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나나는
남자를 밝히는 스타일입니다.
아니 남자 없이는 못사는 여자라고 생각이 드네요.
받아보면 알아요
딥로미 코스 참 좋네요 ㅎㅎ
다음에 또 방문할 생각입니다~
번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