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1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그우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김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슬림 민삘 로리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그우소업장의 김사랑매니저가 눈에 띄었습니다.
실장님께 연락을 했더니 예약마감이라고ㅠ
그런데 다시 연락이 와서는 한타임이 비었다고하셔서 다행히 접견하게되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어려보이는 처자가 단발염색커트 머리로 저를 맞이해줍니다.
거실불이 켜져있어서 사랑이의 얼굴이 잘보입니다.
민삘의 어린로리.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눈은 살짝 손을 본것같은 느낌.
최근 살이 쪘다고 다이어트 계획중이라고 울상.
하지만 제가 보기엔 훌륭합니다.
왜 언니들은 다들 빼빼 마른몸매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ㅎ
레알 스물하나 대학교 휴학생.
씻고 나와 본게임 돌입.
입술, 목, 귀를 탐하며 키스.
한손으로 ㅅㄱ와 꽃잎을 부드럽게 애무
키스 빼는거 1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 언니 자연산ㅅㄱ가 장난아닙니다.
훌륭하게 모양이 나오는 꽉찬B+ ㅅㄱ 꼭 감상해보시기바랍니다.
69로 서로의 소중이를 동시에 탐한끝에 드디어 합체.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붕가붕가 하다가 그만 그대로 발사ㅠ
엉덩이 감상은 다음 기회로 넘깁니다ㅠ
5분정도 후토크를 했는데 룸과 오피를 번갈아나간다고 하는군요.
그래서인지 토크타임이 매끄럽습니다.
예비콜이 울려 준비하고 나왔습니다.
추천: 영계 꿀피부 가슴족 마인드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