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안마에 20대 어린처자들이 하나둘 들어오네요.
더블업에도 주간에 바바라, 야간에 팡팡이
20대어린처자가 주야로 영입성공이라네요
홍마녀님,윤실장님과 대화나누다가
윤실장님의 안내로 팡팡이 만나러들어갔습니다.
처자출근부와 프로필에서 보듯이
26살의 이제 첫안마일을 시작하는 초짜네요
아직 서비스쪽은 배우지않은상태라
오피에서 노는느낌을 살려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같이 담배피면서 손잡고 얘기를 나누니
긴장이 좀 풀려보이네요.
같이 샤워를 하고 부끄러워하는 팡팡이의
옷을 벗기고 침대에서 애인처럼 즐겼습니다.
스킨십이 진행될수록
굳었던 분위기와 몸이 풀리는거같네요
오빠 나 실은 섹스 좋아해
라는 도발적인 멘트도 할줄압니다.
26살 팡팡이의 ㅂㅈ를 애무한다음
거꾸로 팡팡이에게 사까시 받아봤습니다.
분위기가 무르익으니 몰입하고선 잘빠네요.
콘돔끼는것도 아직서툴지만,
섹스 그자체를 즐기고, 반응좋고,
물이 많은 어린 팡팡이 입니다.
뒤치기할때 조금 강하게해봤는데,
아직 그런 강한섹스는 아프다고하네요.
부드럽게 정상위로 키스하면
팡팡이의 26살영계 ㅂㅈ에 쌌습니다.
섹스후로는 매미같이 들러붙어있네요.
뒷정리도 조금 어색해했지만,
20대 안마초짜의 풋풋상큼함이 있어서
즐거운 1시간이였습니다.
섹스를 좋아한다했으니.
조금만 적응한다면 되지않을까?
라는 기대감이 생기는 팡팡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