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5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헐리우드

④ 지역명 : 미아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제니

⑥ 업소 경험담 :
요새 시국이 시국이라 여기저기 이벤트도 많이하지만 역시 쿠폰만한게 없죠. 여기도 이벤트도 하는 곳이지만 기본적으로 저렴한것같습니다.
ㅁㅎㅅ코스는요.ㅋㅋ 요새 다른곳들은 슬그머니 ㅁㅎㅅ 가격을 올렸더라고요. 없앤대들도 많고 그래서 여기저기 눈팅만하다.
이전에 처음 이번이 두번째 방문입니다. 재방문이라 저번에 봤던 매니저를 보고 싶었지만 제니매니저를 추천 해주시더라고요. 아무래도
선약이 있었던듯해서 일단 제니 프로필부터 보니 이거다 싶었습니다. 원래 까다롭지않아서 무조건 마인드먼저 보는데 마인드는 직접보지 않는 이상
알 수 없듯이 모험을 많이합니다. 그리고, 한번 본 매니저가 ㄱㅊ다싶으면 자주다니는데 그런 평소 루틴을 뒤집을 만큼의 와꾸 몸매..... 달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행님들도 알 듯이 프로필 보다보면 이건 실사다 아니다 느낌이 오는데 위에 프로필처럼 이건 뽀샵을 해도 중상타는 치겠다.
설래는 마음으로 택시타고 출발 원래 시간은 칼같이 지켜서 가니 10분정도 대기 했습니다. 실장님이 매니저확인해보겠다고하고 기다리는데
오피스텔 건물앞이라 좀 뻘줌 했지만 곧이어 연락받고 입실. 보통 매니저들은 짧은 옷을 입고있는데 제니는 란제리를 입고있더라고요. 그것도 다 비추는걸로
다른 생각할 겨를도없이 바로 결제하고 샤워 속전속결. 원래도 혼자 싯고 나갈려했는데 구지 싯겨주겠다해서 소중이랑 등짝 싯겨주는데 샤워실 ㅅㄲㅅ는
업더라고요. 그리고 본겜은 무난무난한 ㅇㅁ에 ㅅㄲㅅ 그리고 상위로 하면서 좀 힘들어 하드라고요. 저는 ㄷㅊㄱ를 좋아하니깐 자세 바꾸자고 근데
ㅈㅅㅇ위에서 찍..... 오랜만이라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죽질 않더라고요.ㅎㅎ 역시 와꾸가 중요한게 여기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의젓이지만
볼륨있는 몸매 클럽녀 같은 도도한 와꾸 바로 이차전돌입. 제니가 많이 놀라더라고요. 그리고 앞에서 언급하진 않았지만 말하는 중간중간 배실배실
거리더라고요. 도도한 와꾸와다르게 소녀같이 웃음이 많은 친구같아요. 그렇게 남은시간 즐달하고 왔습니다.
와꾸족 추천. 대화족도 추천.
전 원래 달릴 때 말 많이안해서 상관안하는데 중간중간 대화하는데 한국말 되게 잘하더라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