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에 급생각나서 주변에 어디있나 보다가 한번 가봤습니다. 당장 가능한 분으로 추천받아서 나나매니저로 달렸습니다. 후기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좋았습니다! 와꾸도 괜찮고 마인드도 좋아요! 한국어랑 영어 조금하실수있어서 좋았네요! 또 방문드리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