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글을 잘 읽고있다보면 후기가 많이올라오는 애를 찾아가면 내상이 솔직히 크게없더라구요
그래서 전국 어디든 후기좋은애 있으면 한번씩 방문하곤합니다
저는 수원거주하는데 오늘은 그리 멀지않은 동탄에 타이레놀 수아씨가 후기글이 좋아서 한번
방문해봤습니다.
첫방문이라 걱정반 기대감으로 예약후 방문 했는데요
첫인상은 일단 슬래머 보다는 글래머 스러운 몸채를 갖고있고
와꾸는 평타 이상으로 괜찮았습니다.
저는 참고로 스타킹 추가해서 방문했습니다.
빨간색 가운을 입고있었고 밑에 검은스타킹을 신고있더라구요
딱봐도 먹음직스러운 여성이 있었어요
샤워하러 들어가서 서비스받고 나와서 다시 침대에 누워서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젖부터 배 똘똘이 사타구니 똥까시 순으로 쪽쪽 잘빨아주는데 애무수준이 대충하는 그런애들이랑은
상반되는 프로수준 이였습니다 목끝까지 깊숙히 빨아주는데 느낌이 너무좋더라구요
그리고 수아사 상위포지션에서 삽입해주는데 글래머인데도 보지가 참쫍더라구요 제가느낀거지만
태국은 한국보다 보지가 쫍은거같습니다 매번 갈때마다 넓은애도 있었지만 대부분이 쫍더라구요
삽입하고 몇분 지나지않아서 좋은 태크닉 솜씨에 제가 상위포지션 가기전에 시원하게 사정해버렸네요
콘돔 빼고 마무리로 또 빨아주더라구요 애무나 그런것들이 기계적이지않고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절때로 내상있는 아이는 아니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몸매가 육감적이라 보면볼수록 매력이 넘치네요
종종 가깝기도하고 수아씨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시원하게 잘 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