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17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넷플릭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민자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제 극강신규들어왔다길래 기대반 궁굼반으로 민자영보고왔습니다 전에 동백이, 정샛별 봤는데 너무 만족을한 상태라 이번에도??ㅋㅋ
하는맘에 갔는데 여기+2분들은 진짜 의심하지말고 찍어야하네욬ㅋㅋ 진짜 말도안되는 극강마인드 맞네요 ㅋㅋ
문을 여는순간 노랑머리가 눈에띄고 갠적으로 노랑머리 좋아함 ㅋㅋ 다 풀어진 셔츠에 속옷만입고 있는데 만지고싶었지만 침착하게 대화를 먼저했습니다
목소리도 좋고 대화도 좋았어요 슬슬 방문한목적을 달성하기위해 씻고온다 말하고 장실가서 똘똘이 만지작하는데 그날따라 씻으면서 발기가되버렸습니다
맘속으로 애국가 1절부르고 나와서 침대쪽으로 걸어가 누우려는순간 갑자기 서있으라더니 제앞에 무릎꿇고 제딸랑이부터 시작해서 똘똘이를 사정없이
핧타주는데 저도 모르게 한쪽다리는 쇼파에 올리고 머리잡고 목까시박아대기 시작했네요
와~ 이런서비스는 첨받아보는데 이건뭔가 너무 야하고 뭐 애무고뭐고 할겨를없이 바로 엎어놓고 박아대기 시작했는데 몸도 유연해서 다리도 잘올라가고
피부도 매끌매끌해서 너무 좋았네요 넷플릭스 여기 도데체 뭐죠?? 제가 모든가게를 다가본건 아니지만 +2에 이런가게는 없을듯합니다
오전실장님이 일을 너무 잘하시는것같네요 궁굼한것도 잘얘기해주시고 ㅋㅋ
민자영매니저 다들 한번씩들 보세요 후회안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