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군대 동기들이랑 만나 홍대에서 술한잔먹고 옛날 생각도나고 신나게 달리다가
지방에서 온 동기도있고 간만에 이렇게 모이니 한번 놀아보자는 마음에 인터넷 검색함
그러면서 막 제대해서 그렇게 돈이 많은것도아니여서 ㅠㅠ
진짜 저렴한곳을 많이 찾음 노래방도 찾고 근데 노래방에서 솔직히 인원수가 너무 있다보니 맞추는게 힘들었음
각자 취향도있다보니 노래방에서 맞추는게 힘들었음 그래서 인터넷 검색하던중 북창동 레깅스가있어서
바로 전화하고 인원수도 말했더니 바로 가능하다는말에 택시 2대로 이동함 그리고 도착해서 전화를드리고
마중나와주셔서 룸으로 들어가는데 솔직히 처음가보는곳이라 어색했음 형들도 무서워 보이고 ㅋㅋㅋ
통화로 못들었던 애들한테 다시한번 간략하게 설명을한뒤 바로 초이스를 진행하는데 우리 인원수 맞게
들어오는줄알았는데 무슨 우루룩 우루룩 몇조인지 기억이 안날정도였음 우리가 멍하니 있으니깐 원섭대표님이
추천해주는 아가씨로 바로 놀았음 근데 추천해줘서 그런지 마인드도 좋고 그냥 쩔었음 진짜 찌찌가 눈앞에서
사라진적이없음 그렇게 마무리까지 하는데 진짜 곧휴 흡입이 너무 쩔어서 미치는줄알았음
스쿠류바처럼 빨아주는데 와 이건 비행기한번 타고왔음 ㅋㅋ
나중에 동기들말고 친구들이랑 같이와야겠음.
감사용 원섭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