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6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조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의 곰돌이네를 방문하여 조커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변하지 않은 얼굴과 몸매로 저를 반겨주네요. 오랜만에 본거같은데 확실히 저를 기억해줍니다
일단 조커와의 대화시간은 정말 재밌어요ㅎ
엉뚱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화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약간 4차원적인 생각을 가졌는데
정말 착하고 재밌습니다ㅋㅋ 저랑 티키타카도 잘 맞는데 엉뚱하지만 상대방한테 맞춰주는 엉뚱이랄까?
쨋든 누구와도 대화는 잘되고 친화력도 좋은 그런 매니저에요
재접이라 그런지 더 편하고 재밌게, 그리고 가벼운 터치로 분위기를 업 시키고
샤워후에 침대에 누웠습니다
조커의 애무가 시작되네요 일단 애무 좋아요
그리고 BJ는 정말 열심히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 해줍니다 중간중간 아이컨택하면서 웃어주고
이번엔 야한눈빛과 함께 혀를 내밀고 미친듯이 위를 애무해줬네요
정말 간질거리고 흥분되서 미치겠어서 조커의 애무를 마치고
제 애무가 시작됬죠 수량은 언제나 만족할 정도의 수량 그리고 삽입시에는 더 화끈한 물이 나옵니다
그렇게 이쁜 조커의 가슴을 미친듯이 만지면서 연애를 했습니다
마무리 후에는 둘다 지쳐서 누워있었네요
그러더니 마지막에 저번보다 화끈했네? 라는 말을 하네요ㅋㅋㅋ
거기서 귀여워서 또 빵터지고 기분좋게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조커매니저 정말 좋은거같았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