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1. 유일한 지명 슬기
저의 유일한 지명 슬기. 그녀가 나의 지명이 된 이유는....
첫 만남은 홍마녀님의 추천. 첫만남이 상당히 강렬했죠
6개월 전 쯤인가 그녀를 처음만나고 그 날부터 오지게 따먹혔습니다
나의 위에서 허리를 흔들며 섹드립을 날리는 그 모습
나이는 어리지만 과감하게 나를 따먹던 그 모습
이런 모습을 보고 나의 지명을 삼기로 했죠
물론 외관적인 모습도 상당히 본인 취향에 잘 맞기도 하구요^^
NO2. 아가.... 너 갈수록 섹스 스킬이 좋아진다?
어김없이 그녀를 만나러 갔죠
차분한 마음으로 슬기의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나의 차분함을 순식간에 깨버리는 그녀
방에 입실하자마자 애교스러운 모습으로 따먹히러 왔냐는 그녀
자연스럽게 나의 가운을 벗기고 나의 잦이를 입에 물고있는 그녀
뭐..... 대화는 생략입니다 ㅋㅋㅋㅋ 바로 섹스시작
나의 양팔을 딱 붙잡고 나의 입술부터 차근차근 따먹어가는 슬기
Bj에 똥까시까지 나를 한껏흥분시켜놓고는 콘x을 착용시키고
그대로 위에서 눌러찍어대는 슬기. 나의 잦이가 제일 맛있다며
봊이에선 뜨거운 물을 쏟아내는 변태같은 애기 ㅋㅋㅋㅋ
마지막 청룡서비스로 나의 흥분감을 끝까지 이끌어주는 그녀....ㅋㅋㅋㅋ
슬기와의 섹스는 뭐 ..... 당연히 즐달이고 좋을 수 밖에
오늘도 슬기한테 제대로 따먹히고 복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