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유리를 자주 봤었는데...
어느날인가 사라졌어요ㅡ.ㅜ
와 찾으려고 한건 아닌데 이천여고 프로필을 보게 됐는데 유리 요깄네요ㅎ
바로 예약 문의 하고 거리도 멀지 않아 바로 출발했죠
안내받은 호실로 가니 유리가 놀라며 웃더군요ㅎㅎ귀여워~
더 이뻐진듯한 느낌적인 느낌~
오랜만에 봤으니 대화좀 하다가 유리 손잡고 샤워실로ㅎ
간만에 느껴보는 유리의 손길~야릇야릇..꼴릿꼴릿..
여친 집에 놀러온 느낌으로ㅎㅎ침대에서 장난치면서 시간도 보내고~
연애도 하고 무한코스로 힐링 제대로 했어요ㅎ
다시 봐서 너무 좋았어요 역시 유리~
이천지역은 무리없는데..업소를 옴겨도 멀지 않았음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