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에서 회사 형들이랑 술먹고 노래방을 입성 근데 너무 안옴 형들이 개빡쳐서 짜증냄
들어와도 무슨 아줌마가 들어오고 개짜증났음 그러던중 형님이 북창동으로가자함 그래서 나는 어린양처럼
졸졸 따라감 그래바짜 일반 노래방인줄알고 그냥 별생각안헀음 솔직히 저는 그냥 가슴만 크면 바로 앉힘 ㅋㅋ
북창동 택시 내리자마자 형님이 바로 전화함 근데 갑자기 누가 뛰어옴 솔직히 그렇게 오니깐 비싸보였음
솔직히 조금 후덜덜함 괘니 여기까지왔는데 또 안간다고하면 형들이 욕할게 뻔했음 ㅠㅠ
근데 비용이 무슨 노래방비용이랑 거의 비슷함 그러면서 아가씨 보여주는데 와 무슨 몇조인지 기억도안남..
나는 그냥 조용히 가슴큰분이요 말함 바로 대표님이 몇번쨰 들어오니깐 보라고 말씀해주시는데 이건 와 예술
아니 신의경지였음 그리고 갑자기 오픈!!와 그냥 눈을 어디다 둬야될지 모르겠음 수줍어하는데 리드까지 해주니
너무 편함 노래방처럼 맞춰줄필요가없으니 그냥 미친듯이 놀았음 그리고 형님한테 괘니 번호물어보기 그러니깐
어떻게 알았냐고해서 사이트 알려줘서 가게이름 기억하고 후기 쓰는중 ㅋㅋㅋㅋ명함도 받아서 나중에는 친구들이랑
오겠음 ㅋㅋ 아주 만족함 나의 돌돌이 가슴골에서 돌돌이가 와따가따 잊지 못할 추억이였음~
감사요 원섭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