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꿀알바오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블리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 맘에 들엇습니다ㅎㅎ블리 실장님께 나오면서도 블리 대박이라고 햇는데
진짜 생각 할수록 너무 대박이네요 지금도 그때 곱씹으면서 꼴린 존슨 부여잡고 있어요.
지난주에 갓다왓는데 실장님이 블리를 그렇게 적극 추천 하시더라구요 애인모드도 좋고
일단 자연산이라고 모든게..ㅎㅎ그래서 하나를 보고싶엇지만 예전에도 하나 몇번 봐가지고
이번에는 블리 보자 하고 알겟습니다 실장님께 말씀드린 후 방문햇엇어요.
제가 처음 본 느낌은 그리고 진짜로 이쁘네요ㅎ
완전 거의다 자연산같고 가슴도 봉긋하고 볼륨감 있는데 또 만져보니까 자연산이네요.
굉장히 와꾸나 보여지는것들은 맘에 쏙들엇습니다.
서비스 해주면서도 생글생글 웃는얼굴로 시종일관 해주는데 그거와 반대로 서비스는 죽이네요.
이 와꾸에 서비스 이렇게 하드하게 해주면 어떻게 하나요. 첨에 옆에 누워서 한손은 제 똘똘이잡고
제 귀부터 키스와 혀로 막 해주다가 입술로 또 밑으로 내려가 꼭지 또 내려가 bj까지...그리구 또
하다가 내려가 종아리 쪽이랑 허벅지 안쪽도 혀로 살짝씩 애무해주는데 꼴릿햇습니다 정말...ㅎㅎ
그러면서 자기도 역립을 받고싶어 하는 눈치인거같아 저도 잽싸게 눕혀놓고 역립햇는데
아니나 다를까 역립 시작하자마자 제 뒷쪽 머리 살포시 손으로 쥐고 하아..하아..야릿한 신음을
내면서 진짜로 느끼고 잇네요 밑에서 살짝 위로 봣는데 콧구멍이 살짝 벌렁거리면서ㅎㅎㅎ
역립 끝내구 69자세도 무난하게 받아줘서 69자세로도 하고~그러고 나서 연애 햇는데
연애는 그냥 정상위,여상 두자세로만 햇어요 제가 얼마 못해서..ㅎㅎ그날 엄청 피곤햇거든요..
블리가 끝까지 잘 챙겨줘서 더 좋았던 시간이었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