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업소명 : 숑숑숑
2.방문일 : 7월 19일
3.매니저 : 연두
4.근무시간【주/야】 : 주간
5.매니져 만남정내용(자율적)
오늘 궁금하고 시간도 되어서 여기 저기 둘러 보는데 한국인 매니저가 있는 것 같아서 실장님에
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매니저 국적이 어떻게 되나요? 그랬더니 전부 한국인이라고 합니다. 혹시
오후 2시 쯤에 이용 가능하느냐고 물으니 가능하다고 하여 예약을 했더니 주소가 문자로 날라 왔
습니다. 그래서 준비하여 도착하여 도착했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장소를 가르쳐 줍니다. 들어가서
페이를 지불하고 나니 실장님이 방으로 인도해 줍니다. 사워를 하고 배드에 누워 있으라고 합니다.
방에 들어가 보니 이 숑숑숑 휴게텔은 은 오피형이 아니고 지하 1층에 꾸며져 있습니다. 배드가 있
고 사워실이 아주 작게 있었습니다. 사워를 하는 중인데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매니저 예명은 연두
언니였습니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배드에 올라가니 빠떼루 자세를 취하라고 합니다. 자세를 취
하니 항문과 고환 사이를 혀로 애무해 주었고 손으로는 고추를 만져 주는데 쾌감도 있고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한동안 그 서비스를 해 주길레 왜 그렇게 서비스를 잘 하느냐고 물으니 그래야 손님이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바로 누우라고 하더니 왼쪽 가슴을 애무하는데 적극적으로 진하게
잘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오른쪽 가슴을 애무했고 이어서 밑으로 내려가더니 고환쪽을 애무하는데
아주 잘합니다. 그리고 고추를 애무합니다. 그러더니 콘돔을 씌우더니 여상을 하려고 하길레 69가
가능하느냐고 물으니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눕니다. 다리를 벌려줍니다. 보니까 연두 언니의
소중이가 이뻤고 털이 별로 없어서 봉지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참 봉지를 빨다가 삽입을 하니 반응이 너무 좋습니다. 펌프질을 하며 키스를 하는데 키스를 너무
잘 받아주고 잘합니다. 그리고 또 가슴을 이쪽 저쪽 애무하는데 가슴이 내가 좋아하는 B컵이었고
가슴이 예뻤습니다. 빠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펌프질을 하며 가슴을 빨고 키스하고 옛 애인 생각이
났습니다. 고추를 삽입한 상태에서 내 가슴을 대 주니 잘 빨아주니 너무 좋았습니다. 한참 펌프질
하는데 벨이 울립니다. 그래서 아랑곳 하지 않고 펌프질을 하다가 신호가 와서 발사를 하고 몸을 일
으키려고 하니 더 앉아 달라고 합니다. 한동안 안아 주다가 몸을 일으키니 연두 언니가 콘듬을 정리
해 주었고 먼저 사워 부스에 가서 물을 틀어놓고 내가 들어가니 사워 서비스를 앞뒤 꼼꼼하게 해 주
었습니다. 나오려고 하니 수건을 건내 주길레 물기를 닦고 옷을 입고 나니 연두 언니가 내구두를 보
고 발이 작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오면서 팁을 주었더니 고맙다며 포옹하네요. 포옹을 마치고 나왔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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