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17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알바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가 오랜만이였던 나에게 아리님은 기분좋은 만남이엿다
첫인상은 웃음이이쁘고 굉장히 귀여운 스타일이였다
대화를 나눌때는 착각이 들 정도로 다정햇고
긴장햇던 나를 편안하게 해주엇다....
연애할때 사정이 잘 안되는 나에게
최대한 끌어내주려 온갖 자세를 바꿔가면서 대해줄때는 정말 고맙게 느껴졋다!!!
그덕에 땀은 많이 흘렷지만 사정에 성공할수 잇엇다
아리님의 속살은 부드러웟고 뒤로 할때 느껴지는 쪼임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강도의 쪼임이엿다
적당하게 살이오른 엉덩이는 손으로 잡아볼때도 좋앗지만
뒤로 할때 최상의 촉감이엿다!!
애무는 부드러움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딱 적당한 강도엿다
너무 작지도 않고 너무크지도 않은 꽉찬 B+컵
가슴은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이 잇엇다
그리고 누구보다 상대를 편안하게 해준 다정함은
오피에서의 좋은 경험으로 기억하게 해주엇다
짧은시간...너무나도 빨리 지나가버렷지만
다음엔 길게 보자는 마음으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