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그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한나+5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 유명하다는 한나를 보고 와버렸네요!!
언제나 예약을 시도 하면 풀로 차버리는 예약 압박녀!!
아침일찍부터 연락을 했는데도 벌써 저녁에나 볼수 있다니!!
힘들게 시간을 만들어서 늦었지만 저녁에라도 꼭 볼수있다고 하니!!
시간안에 도착해서 커피 두잔 사들고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입실!!
입실과 동시에 얼굴과 하얀피부의 몸매를 보니 일단 즐달이 확실!!
자리에 앉아 스캔을 해보니 역시나 소문대로 한간이 씽크가 나옴!!
하얀 피부에 C컵은 되어 보이는 가슴!!
대화력도 좋고 붙임성도 너무 좋고 토킹이 즐거워서 떠들다가는 본게임 못할수도!!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가니 홀딱 다 벗고 졸졸 따라 들어와 깨끗히 씻겨줌!!
요즘 샤워서비스 받기 힘든데 샤워 서비스까지!!
침대에 누워있는 한나를 위에서 바라본 모습은 하얀피부에 가슴이 일단 이쁘고!!
그냥 초 즐달의 아이콘!!
얕은 입 맞춤을 시작으로 서로 물고 빨고 난리가 남!!
소중이 애무시에 골반을 튕기면서 소중이를 얼굴에 문질러 대주는데!!
CD장착하고 진입하는데 한나 반응이 리얼 초 활어반응!!
커지는 신음소리와 팔딱 팔딱 골반을 튕기면서 느껴주는데!!
반응이 사람 미치게 만들어 버리고!!
운동할때마다 부들부들 떨어주며 괴성같은 신음소리로 느껴주는데!!
한나 진정 쵝오!!
재방문 아니 지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