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성남 하녀들의 샤샤 접견했습니다.
애널이 하고 싶어서 ^^ 안한지 진짜 오래됐거든요~~
애널은 사랑이죠 ^^
짧고 임팩트 있는 애널 코스로 했습니다.
어쨋든,
저역시 그렇지만
후기 보면 제대로 내용 안읽게 되죠 ㅎ
그래서 걍 임팩트 있는 내용만 적을께요
샤샤 진짜 육감적인 몸매에 서비스는 하드합니다.
이렇게 까지 하드할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와꾸는 미시필에 이국적으로 섹시하게 생겼습니다.
그렇다고 엄청 이쁘거나 그런거 아니에요 ㅋ
샤샤 가슴은 E컵. 진짜 큽니다.
몸도 육덕에 엉덩이도 큰데 T빤쭈에 망사를 입고 있네요.(코스프레 무료네요)
보기만 해도 육봉 터질라고 합니다 ㅠ.ㅠ
입퇴실할때 동반샤워할때 BJ해주는게 진짜 예술이였어요.
마치 딸딸이 받는 기분 ㅋ 입보지라고 해야하나요? ㅋㅋ
같이 부비를 하고 애무를 하고 똥까시 받고 키스를 하고
역립을 하고 보빨을 하고 와우.. 정신없이 애무타임이 흐르고 본격적인 똥꼬타임.
야들야들하게 생긴 똥꼬를 한번 혀로 쑤욱 빨아준후 자쥐 삽입
이 쪼임은 역시 애널이구나. 하는 생각이듬.
애널은 사랑입니다 ^^
오르가즘을 느껴가며 신나게 박고 사정함.
최고네요~
또갑니다. 진짜루~~
다음에는 누구를 볼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