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후기 하나 작성합니다
방금 만나고 집가면서 후기쓰는데
일한지 얼마 안됬나봐요 경험도 많이 없는거같고
넣는데 개 쪼이내요 진짜 실장님께 문자보냈더니 어땟냐고 서비스부터해서
이렇다 이렇다 얘기해주는데 지명 손님 꾸준히 생길거같내요 일단 저도 혀나 지명입니다~
이런 처자 이런 마인드에 잘받아주고 떡감도 좋고 가슴이쁘고
흠잡을때가 하나도 없내요 떡칠때 출렁이는 가슴을 무좋건 봐야하는데 ~ 얼마나 꼴릿하던지
흔들리니 혀나가 자기 가슴을 부여잡는데 파묻힐뻔했내요~ ㅂㅈ도 이쁘게 생긴게~ 색도 핑크핑크해서
69돌릴껄 못돌린게 아쉽습니다~ 혀나는 크리 쌔게말고 살살 비벼주듯이 만지는걸 좋아하는거같애요
크리만져주느 하얀물이 주륵주륵 나오는데 바로 꼽아버렸습니다
담주 연차쓰고 풀코스로 만나보고 후기 다시 작성 해드리겠습니다!!!
다들 즐달 하십쇼 언능 혀나 만나보세요 예약 금방 차는거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