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이런거 귀찮아해서 잘 안 쓰는데
어제는 너무 재밌게 놀다와서 글 한번 써봅니다 ㅋㅋㅋ
많은분들이 다른 실장님들 말빨에 또는 거짓말에 내상 입으신 경험 있으실텐데
저도 솔직히 밤일 하믄서 여기 저기 놀러다니고 이언니 저언니 많이 보고 내상도 더러 입어봤습니다
밤일하는 놈이라 눈만 높아서 와꾸 꽤 보는편이네요 ㅋㅋㅋ
어제는 그냥 점심에 일어나서 심심하고 적적해서 뒤적 거리다가 마침
유재석실장에게 문자가와서 (일행으로 하이킥 한번 들려봤습죠)
저녁에 간다고 예약 했죠 ㅋㅋ 그래도 가본대가 편하다고 ㅋㅋ
봤던 사람이라고 하나라도 더해주려는게 좋았죠
그래도 혼자보다는 친구 하나 대꼬가는게 실장님도 더 팔아주고 좋을가하다
아무래도 끈적하게 놀려면 혼자 가는게 낫겠다싶어서 독고로 달렸습니다
유실장님 입구부터 맞이해주네요
금요일 저녁이었는데 초저녁이라 한가하네요ㅋㅋㅋ
당연히 손님 없는게 좋죠? 바로 초이스 할수 있었고 (20명 정도 봤었습니다)
실장님 안내받고 아가씨 하나 추천받아서 앉혔습니다
얼굴은 엄청 이뿌네요 생머리이고 키크고 보조개가 쏙 하고 들어간 미소에
얼굴이 엄청 이뻤습니다. 역시나 이런대서 볼수 없는 스탈 ㅋ;;
언니가 와꾸에 비해 마인드가 좋아서인지 스킨쉽도 다 받아주고
방에서 담배도 안피고 자제하며 화장실갈때만 피고, 몬가 매너있게 대해주는게
대접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실 상관은 없는데 ㅋㅋ;;
술기운도 적당히 올라오고 시간도 됐고 집에 들어가봐야할 시간도 되서
자리 정리하고 유실장님이 불러준 택시타고 귀가했네요
언니들도 아껴주고 잘해주면 그만큼 조금은 더 서비쓰 잘해주는듯하네요 ㅋㅋ
이점 잊지마시고 우리 좋은거 나쁜거 많이 공유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