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루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바쁘기도 하고 코로나때문이기도 하고 하지 못했던 달림...!!
참지 못하고 오랜만에 롤렉스에 연락을 드려봅니다.
계속 프로필로만 보던 루리를 보고싶어서 문의드리니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된다고 하네요!
시간 맞춰서 도착하여 오랜만에 실장님과 반갑게 조우후 알려주신 호수로 이동을~~
벨을 누르고 기다리니 귀엽게 생긴 루리가 반겨주네요~
딱봐도 어려보이는 민필의 얼굴과 아담한 몸매.... 이야기를 나눠보니 완전 장난꾸러기네요!!
어느정도 토크를 나누다가 샤워실로... 샤워하면서도 장난치고 그러면서도 대충이 아닌 정성스레 씻겨줘서
여친집에 온 느낌을 주게하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제위에 몸을 포개고 누운채 키스를 해주네요...
서로의 혀를 탐하듯이 키스를 나누다가 서서히 내려가는데 애무가 강한편입니다. BJ도 되게 쎈편이라서 방심하다가는 바로 끝나버릴듯....
아까는 장난꾸러기 같았는데 섹스를 할때는 또 적극적인 반전모습이.... 더 애무 받다간 끝나버릴꺼 같아서 장비 장착후 스타트...
근데 봉지 조임이 장난이 아니네요.... 오랜만의 달림이기도 했고 너무 조임이 좋아서 정상위로 얼마 하지 못하고 피니쉬....ㅜㅜ
어린 아이의 강력한 조임을 느끼고 싶은 분에게 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