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이 립카페 한번 쏴줄테니까 같이 가자고 하시길래....
왠 떡이냐 싶어서 바로 따라갔습니다
립카페 여기저기 보다가 거리도 적당하고
프로필도 실사인거 같아서 고른 러블리 업장!
예약하고 위치 안내받고 달려갑니다.
주차장이 정말 가까워서 자차 이용하긴 편하네요
주차도 무료고
저는 수지 매니저 형님은 예슬 매니저 초이스해서 들어갑니다.
깨끗하게 씻고 나오니 큰 키의 수지 매니저가 들어오시네요
이야기 간단하게 하고 서비스 들어갑니다
삼각애무 들어오는데 혀놀림이 좋네요.
적당히 빨아주다가 젤 바르고 핸플 해줍니다
핸플하면서 매니저가 가슴애무 계속 해주고
전 가슴쪽 만지작 거리면서 놀았죠 ㅋ
오랜만에 배출이라 길게 못가고 발사할거 같다고 신호를 주니
바로 입으로 받아줍니다.
역시 립카페는 이맛에 오는거 아니겠습니까....
마무리 잘해주고 퇴실합니다.
방에서 나오고 업계 최고로 잘생긴(?) 실장님이 주차 등록 해주시고
먼저 나왔습니다. 뒤이어 같이 온 형님과 함께 집으로 향합니다
시설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방도 좋고 매니저도 좋고 뺄게 없네요
같이 간 형님이 특히 대만족하셨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