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성남 하녀들
◆ 접견날짜 ◆
어제
◆ 접견 매니저 ◆
수아 매니저
◆ 주&야 구분 ◆
주.야조
◆ 후기내용 ◆
기대감 가득 안고 갔습니다.
제가 좋아라 하는 육덕몸매를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후기에서 돈아깝지 않다는 후기를 보고 너무나 땡겨서
어제 바로 예약했습니다.
방으로 안내 받고 수아 입장.
생각보다 와꾸 괜찮습니다. 잘 꾸민 새댁느낌이고 몸매 후덜덜하네요.
하체 날씬하면서 벅살과 엉살이 예술.
가슴도 D컵에 딱 보면 슬래머네요.
뒤에서 박을때 엄청 쪼일것 같은 느낌 아닌 느낌 ㅎ
당근 스타킹 검스로 주문. 코스프레는 승문원으로~
같이 동반샤워할때 앉아서 BJ해주는데 하마터면 뒤로 돌게 해서
바로 박아버릴뻔 했습니다. 휴 ㅠ.ㅠ 참기 힘들었습니다 ㅠ.ㅠ
침대로 돌아와서 애무 받는데 하드합니다.
그냥 온몸을 다 해줍니다. 애무 받는 도중 못참을것 같아 바로 키스하고
보빨하고 애인모드좀 즐기다가 뒤로 돌게 하고 박아봅니다.
생각보다 잘 안들어가서 젤을 듬뿍 바르고 강하게
넣어봅니다. 너무 흥분해서 수아 머리를 잡고 쎄게 박치기 합니다.
기분나쁠법도 한데 웃으면서 화답하는 모습이 더더욱 흥분되네요~
다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청룡까지 해주는 수아
개굿 마인드녀. 착하고 이쁘고 뭐하나 나무랄데 없는처자네요~
또 보러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