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07. 15.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초이스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샬롯
⑥ 오피 경험담:
낮에는 덥지만 밤에는 그나마 날이 좋아 친구들이랑 맥주한잔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냥 수다도 떨겸 노상에서 마시는데 지나다니는 아가씨들 엉덩이를 보고 있자니
집에 그냥 들어가기 아쉽다
친구들과 자리를 마치고 사이트를 뒤지며 죽치고 있는데 아무래도 사이트를 들어오면 헤어나올 수가 없다
역시나 나는 오늘도 백마의 프로필들을 뒤지고 있었다
실장님께 전화해 색기 넘치는 언니로 초이스를 부탁했다
방에 들어가니 괜찮은 바스트에 와꾸도 이쁜 언니가 날 맞이했다
일단 샤워를 하러 갔는데 벗은 바스트가 쳐지지 않고 탱탱한게 빨리 만져보고 빨고 싶다
샤워실에서부터 그녀의 빨통을 주무르는데 역시나 부드럽고 느낌이 좋다
침대로 넘어와 난 그녀의 가슴을 계속 주무르면서 키스를 이어갔고 언니는 나의 소중이를 흔들면서 키스를 해줬다
벌써부터 제대로 서있는 똘똘이.. 절대로 죽을줄을 모른다
언니도 준비가 됐는지 합체준비를 하는데 바로 뒤치기 자세로 대준다
내가 또 뒤로 하는거 좋아하는지 어떻게 알고 이렇게 대주는지
언니도 뒤로 하는게 좋다고 한다 궁합이 쫌 맞네~
애널이 훤히 보이는 모습이 정말 색기가 흐르다못해 미치겠다
양팔을 붙잡고 끝까지 집어 넣으며 운동을 이어나갔다
천천히 했다가 때론 쎄게 했다가를 반복하며 완급조절로 몇번을 쌀뻔 한걸 간신히 버텨가며 있었다..
이 언니 명기다.. 조임이 제대로 되어있고 신음소리도 야하고 허리를 돌리는게 예사롭지가 않다
몇번의 참음이 있었지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다 쏟아내고 말았다..
와 이 언니 이럴줄 몰랐는데, 진짜 명기가 틀림없다
뒤로 하는거 좋아하시는 형들 진짜 명기맛 봐보세요~ 조만간 재방 확정ㅋㅋㅋㅋ